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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후기 - 학부모 연수후기

82

변함없는 확신... 믿고 보내는 JJES

윤여슬여산여단맘, 2022-09-01 13:45:28

조회 수
82

안녕하세요!  엠티, 단 맘 입니다.


원장님, 모든 선생님들 ~ 더운 날씨에 아이들 케어해주시는 점 항상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때문에 언제 보내나~ 언제보내나~ JJES 캠프 열리기를 엄청 기다린 1인 학부모입니다. 

첫째 예스를 시작으로 인연이 되었습니다. 

예스 이번에도 함께 참여하고 싶었으나, 원장님 말씀대로 고학년이 되니 확실히 부담이 되네요. 

이번여름 중학생인 둘째와 막내를 이번 여름에 보내고, 겨울에도 다시 잘 부탁 드리다는 인사말씀 먼저 드립니다. 

딸과 아들을 함께 키우는 엄마로서 딸하고 아들하고 다르고 또 장남이랑 차남이랑 캠프 보내는 엄마입장이 엄청 다르네요. 

우리 엠티는 남자아이라서 사고는 나지 않을까? 까불지 않을까? 예의없게 하지 않을까?  항상 조심스럽습니다.

둘째는 아직 아무 생각이 없는 마냥 아이인것만 같이 생각해서... 철부 어린아이라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우리 막내는 세부만 다녀오면 본인도 영어수학 모든 공부 다 잘한다고 생각하네요.

사실 제가 워킹맘이다보니 방학때마다 제대로 신경을 못 써주는 것이 항상 죄인처럼 생각이 되었습니다. 

특히 저같은 다둥이 엄마들은 더욱 그럴것이구요. 여기는 또 시골이다보니 교육여건이 좋지 않아 항상 미안할 따름이지요. 

한국에서 제가 데리고 있는것보다 캠프보내는 것이 안전하고 많은 경험과 추억을 주니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물론, 공부까지! 

아이들이 캠프 종료시기가 다가와 한국에 올때되면 엄청 보고싶어 좋기도 하지만 마음 한 켠에는 걱정이 태산입니다.  

캠프기간동안 JJES에서는 영어수학 다 잡아서 오는데 이곳 제가 사는곳은 지방이라 아이들 공부 여건도 좋지 못해 

따로 사교육엔 전혀 신경도 못쓰던 차에  지인소개로 믿고 보냈는데 벌써 5년째 계속 보내게 되었습니다. 감사한일이지요.

캠프마치고 공항에서 차에 타자마자 또 가고싶다 1차로 간다는 아이들을 볼떄마다 감사하기도 하고 겁나기도하고

예전에 어떤 어머님께서  "JJES는 개미지옥과 같은 마법이 있는곳" 이라 하셨는데 몇번을 보내는 저도 공감합니다. 

학생들에게도 그렇지만 부모님한테는 더 개미지옥이네요. 연수 보내는 것은 좋은데 ^^ 연수비가 ㅠㅠ


제 아이들은 욕심도 없고 겁도 많고 그런 성격이라 남들앞에서 말도 잘 못하고 그런 아이들입니다. 

조금만 큰소리 얘기해도 울기 일수고요. 앞으로 성장하면 경쟁하면서 살아야하는데.. 

걱정도 되고... 나중에 군대도 가고.. 결혼도 해야하는데... 저렇게 약해서... 에휴

태권도... 복싱에 검도에 운동도 시켜보고... 엄마맘이 그러네요. 

그런 아이들이 남들 앞에서 스피치하는 모습이나, 공연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눈물이 다 납니다. 

학습적인 부분은 뭐 말할것도 없고, 이제는 영어학원 선생님께서는 당연히 방학때마다 세부에가서 공부하고 오라고 말씀하세요. 학습적인 면과 함께 생활적인 면에서 아이들이 다른사람과 관계에서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제프샘한테 배웠다고 하면서, 사람은 혼자 살 수 없으며 서로 도와가며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을 먼저 해 보라했대요^ 

우리 단이는 스타샘이 너무 예쁘다고 무조건 스타샘... 스타샘... 하네요. 

조앨샘은 무슨 마법이 있길래.... 정말 무시무시한 곳 같아요  JJES는 요. ~  


귀하기 귀해 함부로 못하는 부모입장입니다만, 때론 엄하게 그렇지만 따스하게 잘 가르쳐주시는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원장님을 비롯하여 선생님들 학원스텝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겨울에도 또 부탁을 드리는게 맞지요? 매번 보내다보니 출혈(?)이 만만치가 않네요.

큰아이.. 내신반 보내고 싶은데... 와  진자.. 출혈이 ~ 비용이 이만저만... 

셋이상 다둥이 혜택이 더 컷으면 개인적인 욕심까지 말씀드려봅니다. ~ 

귀국해서 아이들을 함께 있다보니 아이들 달라진 모습에 주저리주저리 신세한탄을 했네요 

이번 겨울도 다시한번 잘 부탁드립니다.  JJES 화이팅!  ~ 

2 댓글

관리자

2022-09-01 18:13:06

안녕하세요.  예스, 엠티, 단 어머님.

JJES 원장입니다.


코로나 2년동안 캠프를 못열고 있다가 예스 동생이 두명이나 한꺼번에 와서

옛날 예스 생각도 나고 여러가지 희비가 엇갈린 여름캠프였습니다.  예스는 공부 잘하고 있지요 ?

엠티와 단이는 이곳 세부에서 정말 열심히 잘 생활했습니다.

어머님의 우려와는 달리 장난기도 많이 없었고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잘 따라서 항상 이뻤던 학생들이었습니다.


다만 성적이 조금 더 올랐어야했는데 저희가 기대했던 것 만큼 레벨을 올리지 못해서 많이 아쉬웠지만,

단이의 경우는 첫캠프이고하니 다음캠프에는 이번 캠프를 경험으로 확실한 레벨업이 가능하리라 예상됩니다.

엠티도 중학생인 만큼 초등학생때와는 달리 공부에 많이 진지해진 모습에 저희도 대견스럽게 느꼈고 

이곳에서도 열심히 공부했기에 한국에서도 그런 모습이 꾸준히 이어지리라 예견됩니다.


스타샘과 조엘샘이 좋다고 말씀하시니 그 부분 해당 선생님에게 다시한번 감사한다고 전달하겠습니다.


아울러, 겨울캠프도 두 아이 모두 저희를 믿고 맡겨주셔서 어깨가 무겁지만, 믿고 또 맡기시는 만큼,

미리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JJES 전스텝을 대표해서 새삼스럽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끝으로 장문의 기분 좋은 후기글을 남겨주셔서 감사드리고

가내 두루 평안함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매니져-Star

2022-09-04 01:28:45

안녕하세요 어머니 ^^

저에게 너무 좋았던 여름 캠프의 시작인데 학부모님의 연수 후기로 더욱  힘이 됩니다.

여산이와의 첫 인연은  온라인 캠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온라인으로만  만나던 여산이를 실제로 보게되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온라인로 볼때보다 훨씬 성숙하고 든든한 학생이었어요 ㅎㅎ 온라인에서는 늘 축구하다 왓어요 ! 하며 운동을 그저 좋아하는 학생인 줄만 알았는데, 스피치 준비나 노트 필기, 수학 숙제 등 어느 부분에서도 서스럼 없이 적극적인 모습을 보고 정말 놀랐답니다. 특히나 여단이도 어린 나이라 처음에는 수업이 어렵진 않을까하고 조금 걱정도 하였으나 긍정적인 사고로 원어민 선생님들과 모든 선생님들께 예의바른 모습을 볼때면 참된 아이구나 하고 페스티벌에서 율동하는 모습에도 모든 일에 열정적인 모습에 놀랐습니다.


어머니가 언급해주신 부분에 있어서 매일 아침 눈뜨면서 조금만 더 자야지 하다가도 학생들에세 부지런한 모습을 보이기 위해 제 스스로 눈을 뜨고 치장해서 학습관을 나갔던 모습이 여단이에게는 예쁘다 라는 모습으로 보였나 봅니다! ㅎㅎ 아침에 눈을 뜨면 앞으로는 여단이처럼 생각하는 학생을 위해 더욱 몸가짐을 바르게하고 나가야할 이유가 생겼네요 !

이번 겨울 캠프에도 두 왕자님들이 참가한다는 이야기 들었습니다. 꾸준히 JJES를 믿고 맡겨주시는 학부모님들 덕분에 어려운 시국에도 계속해서 캠프가 진행되게 되었습니다. 믿고 맡겨주신만큼 겨울 캠프에는 저 또한 더욱 성장해 학부모님의 기대만큼의 여산이 여단이가 더욱 즐겁게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시간내서 연수 후기 작성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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