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생/18년생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어학연수는 처음이라 쉽게 결정 할 수 없었습니다. 여러곳을 찾아보다 “JJES” 로 결정 하게 되었는데요.
결론 부터 남기자면 만족! 입니다.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
- 원장님이 원에 상주(관리 잘됨)
- 한국인요리사의 따뜻한 밥(아이들의 영양관리)
- 한국인 선생님의 관리(아이들이 0.5만에 적응해서 공부의 흡수력이 좋음)
어디든 100% 만족하는 곳은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위에 3가지가 저에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였기에 6주 동안 잘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점 더 있답니다. >>오셔서 체험해 보세요^^)
아이들이 겨울에 또 오자고 하네요!
NO PAIN NO GAIN


안녕하세요. 다온 해온 어머님
JJES 원장입니다.
아이들과 무사히 잘 도착하셨는지요?
지내시는 동안 불편한 점도 있었을테고 아쉬운 점도 많았을텐데
학원에서의 6주 기숙형 생활에 만족을 하신다니 감사하고 참 고맙습니다.
식당이며 운동장이며 뛰어다니던 아이들 없으니 학원이 썰렁해진 느낌입니다.
지내시던 숙소를 지나갈때면 특히 더 생각이 많이 납니다.
아이들이 겨울에 또 오자고 했다고 하니 썰렁해진 마음에 다소 위안이 됩니다.
그만큼 아이들도 만족을 했다는것이지요.
공부면 공부~ 생활이면 생활~
이곳에 머무는 시간이 참 헛되지 않았음을 말해주고 있어 뿌듯합니다.
겨울 재참가시 이미 아이들이 한번의 캠프 경험이 있기 때문에 학습적인 효과가 더 클 것이라 확신합니다.
모쪼록 아이들 건강하게 잘 지내다가 겨울에 또 뵙기를 기대합니다.
좋은 후기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항상 가정에 평화와 행복이 함께하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