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온지 10일쯤 된 것 같네요
공항에서 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이곳도 참 오랫만에 들르는 것 같아 죄송하네요.
하루에도 몇번씩 보고 또 보던 얼마전과는 달리말이죠,
채환이는 이곳에 온 후 며칠동안은 jjes를 무척이나 그리워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힘들었는데도 너무 좋았다고.....
그곳에서의 재밌는 추억, 좋은 생각들, 그리고 실력향상.
건강하게 잘 돌오올 수 있도록 잘 보살펴주시고 열심히 지도해주신 원장님 이하 모든 선생님들 늦었지만 감사드립니다.
종종 들려서 인사드리고, 소식 접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JJES 원장 마이클입니다.
채환이가 세부에서 연수당시 언제나 열심히 하던 모습이 눈에 선한데, 이제 한국으로 돌아간지도 벌써 한달이 되어가네요.
한국에서도 열심히 잘하고 있다고 익히 들어서 잘 알고 있습니다.
본래 항상 무엇이든 집중력있게 하는 학생이라 한국에서도 영어공부 게을리하지 않고 성실하게 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직도 JJES에서의 모든 일들을 그리워하고 있다고 하니 저도 흐뭇합니다.
모쪼록, 건강하시고 항상 집안에 화목과 평화가 함께하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