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박민지 Jennie 입니다.
이번 캠프는 벌써 저의 7번째 캠프였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번 캠프가 가장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 왔을 때는 지난 캠프와는 다른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있어서 어색했었고 적응하기 힘들었는데 좋은 친구들과 선생님들 덕분에 생각보다 더 빨리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솔직히 이번에는 다른 때에 비해서 공부량이 훨씬 많아져서 가끔은 힘들기도 하고 때려치고 싶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토요 시험이나 다른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것을 보면서 제 실력이 많이 늘은 것 같아서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좋은 친구들을 만나서 정말 많이 웃고 행복했던 것 같습니다. 또 혹시 저를 만나시고 싶으시다면 다음 캠프에 와주세요! 그러면 저를 볼 수 있을 거예요^^ 그러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