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ason입니다.
저는 이번 캠프가 2번째 입니다. 근데 저의 생각으로는 1번째 캠프보다 2번째 캠프가 더 즐거웠던거 같아요. 왜냐하면 처음에 104호에 왔을때 민성(Max)라는 친구랑친해지고 윤우라는 친구와 가끔식 다툼이 있었습니다. 그러고 다시 지금은 잘놀아요. 그리고 또 좋은점이 선생님들이 다착해요. 처음에 주디쌤 이랑 장난 치다가 친해졌어요. 언재 제가 화난적이 있었지만 주디쌤이 사과하고 친해졌어요. 그리고 또다른 몇몇 선생님 들이랑도 친했어요. 전 캠프 때는 저 혼자 여서 싫었는데 지금 캠프는 형이랑 같이와서 좋았어요. 그리고 준성,한유,주원이라는 친구들 이랑 있어서 좋았어요. 선생님들도 착하고 친구들도 착하고 정말 천국 같았어요. 다음에는 동생,형 이랑 오면좋겠어요.
주디쌤 사랑해요...도한쌤 사랑해요...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