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에 왔을때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는데 선생님들과 친구들이 친절하게 알려줘서 빨리 적응 할 수 있었다. 언제든지 선생님들에게 물어보면 친철하게 대답해주어서 좋았고, 일요일마다 내가 가고 싶어하던 엑티비디를 갈 수 있었다. MIE 시간때는 내가 한국에서 하고 싶어하던 것을 하고 애들 앞에서 보여주고 부모님한테도 영상이 가니까 뿌듯했다. 다음에도 올 기회가 있다면 오고 싶을 정도로 공부하는것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었고 공부가 우리 미래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알아 여기 오길 잘했다고 생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