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왔을때는 날이 너무 덥고 또 모르는 얼굴들이여서 많이 긴장되었지만,그래도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적응되어서 괜찮아졌다.
jjes에서 다이어리,리딩,cnn등의 수업을 하면서 귀가 트였고 또 읽고 문장을 만드는 능력이 향상되는것 같았다. 또한 평소 잘 안먹거나 몰랐던음식들을 먹어볼수 있어서 좋았고 여기 동물들이 귀여워서 좋았다.
물론 하루종일 공부를 해야해서 힘들었지만,마지막날때 단체로 즐기고 우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쉬웠다.
처음 왔을때는 날이 너무 덥고 또 모르는 얼굴들이여서 많이 긴장되었지만,그래도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적응되어서 괜찮아졌다.
jjes에서 다이어리,리딩,cnn등의 수업을 하면서 귀가 트였고 또 읽고 문장을 만드는 능력이 향상되는것 같았다. 또한 평소 잘 안먹거나 몰랐던음식들을 먹어볼수 있어서 좋았고 여기 동물들이 귀여워서 좋았다.
물론 하루종일 공부를 해야해서 힘들었지만,마지막날때 단체로 즐기고 우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쉬웠다.
| 공지 |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 2019.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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