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캠프 보내면서 박민지,금세영,이다은,문다인,유지민,임서희,송란 너무 고마웠고
너희 덕분에 재밌고 행복했어
한국 가서도 종종 연락하자 액티비티중에서는 카트존이랑 쇼핑이 가장 재밌었다
여러가지액티비티가면서 신기함과 여러 감정들을 겪었고
너무 소중한 경험이었다
그리고 쌤중에서 유나쌤,조이쌤,이레쌤,예인쌤,제프쌤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번캠프가 가장 재밌었던거 같고
너무 소중하고 행복했다 다음캠프에 또 참여하고 싶다
모든 학생들이랑 선생님들 필리핀쌤들까지 정말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