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왔을 때는 아무것도 하기 싫고 집에 언제 갈까 하면서 엄청 힘들었는데 막상 살아보니깐 점점 재밌고 적응도 되고 단어도 많이 맞고
좋았습니다 수학도 다시 한번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액티비티도 전부 다 재미있었고 선생님들도 착하시고 재밌으시고
점점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인제 고등학생이여서 다음번에도 올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기회만 된다면 다시 오고 싶습니다
이번 캠프로 피부도 좋아지고 많은 것을 배우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