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연수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jjes는 참 재밌습니다
여러 엑티비티와 공동체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가 제일 좋아했던 엑티비티는 수영입니다.
그리고 jjes는 밥이 엄청 맛있습니다.
저도 살이 쪄서 돌아갑니다
하지만 집밥이 너무 그립습니다.
오늘 한국으로 돌아가서 먹을 생각에 너무 설렙니다.
jjes는 수업이 힘듭니다.
조금은 힘들지만 하다 보면 어느새 졸업식을 합니다.
일주일이 하루 같이 흘러갑니다.
그리고 엑티비티 중에 쇼핑이 있는데 필리핀 기념물과 제 지인 선물을 사서 좋았습니다.
참고로 오늘은 제 동생 생일입니다.
사랑합니다 다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