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es후기 시작합니다. 첫주는 정말 느리게 가는것 같았다.그리고 엄마 생각이 제일 나는것 같았다 .
수요 첫 엑티비티에는 수영을 했다 정말 특별한 첫 재미있는 경험이였다.그리고 체크 데이 때는
정말 힘들었다.하지만 보상이 확실이 주어졌다.난 그때 아이스크림을 먹고 수영도 했다.
수심이 낮은줄 알았는데 정말 높았다 2주3주는 비슷했다
이제 마지막 날인데 타임캡슐을 만들었다. 정말 재매 있었다.
다다음 여름캠프에 친구들과 모이기로 약속해서 다다음에도 4주로 와야 겠다
나의 jjes후기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