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셍요 저 이윤지입니다.
벌써 캠프가 끝이 났다는게 정말 실감이 안나는데요... 사실 이번 캠프가 제 3번째 캠프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말합니다, 왜 굳이 많은 돈을 들여서 캠프를 세번이나 가느냐, 물론 이곳에 오려면 많이돈이 드는것 맞지만, 그래도 그만큼 저에게는 상당한 가치가있고 추억이있는 곳입니다. 이곳에 있으면 정말 집이가고 싶은데 또 돌아가면 이곳에있던 추억과 친구들, 선생님들을 절대 잊지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캠프도 결국왔고 캠프가 끝이났네요.. 이곳에서 액티비티도 너무 재밌었고 선생님들도 다 너무 재밌으시고 착하신 것 같아요^^ 지금까지 정말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젠타쌤 저에가 춤을 가르쳐주시고 꿈과 희망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노아쌤!! 쌤은 제 사랑이에요 진짜... 선생님과 함께여서 더욱더 재밌었던 캠프생활이 되었던것같아요,,, 루나쌤! 만약 선생님이 이곳에 안계셨다면 저는 순탄하고 즐거운 캠프생활을 하지못했을것같아요,,, 저는 이제 2025 여름캠프때 이곳에 다시 돌아올 것 입니다! 1년뒤에는 전 16살입니다.. 사실 제가 이 JJES에서 가장 이쁘고 착한것으로 좀 유면한데요,,, 저를 보고싶고 친해지고싶다면 1년뒤인 2025 여름캠프에 오세용! 정말 고마웠어 지유, 채원, 민지, 지율, 도우오빠, 준석 그리고 태궁아! 그럼 진짜 안녕! 김하율 너 여름캠프때 꼭 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