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처음 온지 벌써 6주가 지났습니다.처음엔 매일 규칙적인 생활때문에 힘들었지만,어느정도 적응되니 할만 했습니다.놀려고 온건데 어느 순간 편도염 때문에 썩어가는 제 자신을 보고 왜 여기 왔는지 의문이 들 때도 있었지만,꾹 참고 열심히 노동했습니다(공부했써여).저는 여기 다시 안 올거지만 사람에 따라 다를 수도 있어요.만일 자신 일상 루틴을 잡고싶으면 추천하겠습니다.좋은점은 여기서 나갈때 쩌는 엔도르핀과
아드레날린이 나옵니다.스케줄이 10시간이라 좀 빡셌지만,선생님들은 정말 착했습니다.끄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