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24 여름캠프를 한 금가은 입니다. 후기 자체는 제 생각ㅇㅔ 재밌고 좋은 경험이라 생각해요.
일단 근데 가족들이랑 떨어지는걸 그렇게 슬퍼하지 않는 학생들이 가장 적응이 잘 될것같아요.
그리고 저는 한국이 그리운적은 많이 없었던것같아요. 저는 다만 정이 많아 여기가 그리울것 같아요.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빨리가고, 한국인 선생님들은 정말 착하시고 좋아요. 졸업식보다 파티가 좀 더 재밌는것 같다. 원어민 선생님은 좋은쌤도 있으시고 시끄러우신 선생님도 잇으신데 대체로 수업자체는 마음에 든다. 그리고 필리핀 환경에 잘 적응할수 있는사람이 하길 바란다. 대체로 너무 마음에 들었고 매니저 쌤들도 착하셔서 좋았다. 그리고 저는 만약에 다시 올수 있다면 친구랑 이곳에 다시 오고싶습니다 글고 쌤들이 다 넘 이뻐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