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여름 연수는 103호가 가장 인상깁고 102호도 인상깁고 A2도 이상깁다 모든 시간이 너무 재미가 있고 103호대 태영이 형이 나하고 103호때 가장 친했고 그때 서로 프라모댈 이야기와, 유희왕 이야기를 하면서 너무 행복한 여름 연수엿던 같았고 핸드폰이 없어도 이렇게 행복항수 잇었다는 것이 신기했다.
그리고 102호는 나만 잠만 많아 너무나도 행복해 너무 맘이들지만 102호때 조금의 일이 있어 조금 아쉬웠다.
그리고 A2 때는다 나처럼 웃긴 애들만 만나 너무 행복한 방이였고 이 글을 쓴날에는 Harry 한태 편지를 보냈는 대 다들 오해해서 사귄다고 오해를 했다.
JJES는 너무 행복한 대다. 왜냐면 모든 지 완벽하고 마지막 놀땐 울음이 났다. 이글을 마지막으로 JJES 이잰 안녕~!
( 해일리 사랑~하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