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Amy 유빈 입니다.
저는 JJES 2022 여름 캠프 3차로 이곳에 왔습니다.
원어민 선생님들과 함께 수업도하고 각종 파티와 대회를 해서 재밌었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엑테비티는 아얄라 몰 쇼핑 입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사고싶은것들을 자유롭게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빈이 언니, 유솔이, 다애언니, 주하, 와 방을 같이 쓰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JJES 파티는 너무 재미있고 신났지만 슬프기도 했다.
2022 겨울 캠프때 다시 오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