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JJES~~
나는 jjes에서 많이 배우고 느꼈다.영어 성적도 저번보다 조금식 올랐고 좋았다.나는 이제 6번째 캠프지만 아직 많이 부족한걸 느꼈다.나보다 더 잘하는 애들도 많고 점수가 떨어 질때도.다음엔 올지 안올지 모르겠지만 더 배우게 된다면 더 열심히 배울것이고 개으르지 안게 할것이다. 많은 내 추억과 친구들이 있는 jjes 잊지 못할것이다. 기회가 된다면 여기 선생님으로도 오고 싶다. 이번캠프 선생님들과 학생들이날 잊지 않으면 좋을꺼 같다 나도 물론 잊지 않을것이다. 빨리 한국 가고 싶다........No pain, No ga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