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sylvia 유수빈이예요!!
저는 이번 캠프가 전반적으로 재밌었다고 생각해요.
이번에 한국인 쌤들도 다 친절하시고 잘 챙겨주셔서 좋았고
친구들도 성격이 거의 다 좋아서 잘 지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가끔 친구들이랑 싸울때도 있었는데 쌤들도 조금씩 도와주시고
친구들이랑도 금방 풀려서 그렇게 큰 일은 없었던 것 같아요.
필리핀 쌤들도 잘 가르치시고 재밌게 수업하셔요.
저는 그래서 수업에 대한 스트레스가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토플반일때는 조금 힘들었지만 친구들과 도와가면서
쌤들도 설명을 잘 해주셔서 수업이 수월하게 된 것 같았고요.
미리 고등학생떄 할거를 경험해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여기 밥이 너무 맛있어요!!
바베큐도 해주시고 스파게티 같은 것도 해주시고
가끔씩은 라면도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그냥 밥도 맛있어요.ㅎ)
여기서 많은 액티비티를 해서 좋아요.
다른 친구들이랑도 더 친해질 기회가 생기고
공부 스트레스를 꽤 풀 수 있어요.
그리고 한국에서 경험해 본 적이 없는 거라서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했어요.
저의 연수후기는 여기까지! 그럼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