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박가온 Emily입니다. 이번에는 6주로 제일 적게 왔는데 확실히 시간이
그만큼 빨리 간 것 같아 아쉽습니다. 이번에 마지막 레벨 테스트에서 72점으로 최고
점수를 찍어서 보람찼습니다. 다음 캠프에는 다음 레벨까지 가면 좋겠습니당.
그리고 이번에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좋은 선생님들도 많이 만나서 좋았습니다 !
그리고 착하고 귀여운 동생들도 만나서 좋았구 방도 너무 행복하게 잘 써서 넘넘 좋았어요!!
아 근데 지내는동안 떡볶이가 너무 먹고싶어서 힘들었습니당,,
그리고 이제 3번이나 와서 그런지 안울 것 같았는데 울어버려서 아쉽습니다.
다음 캠프에는 꼭 안울거에요 !!!
이번 캠프도 모두 고생하시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