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영어 이름은 예쓰 이고요한국 이름은 윤여슬 입니다.
저는 이 번에 7번째 캠프이고요 저는 12 살 입니다
저는 여기 와서 영어 실력이 늘고 예쓰는 여기와서
외국인들과 함께 이야기를 할 수 있 습니다.
예쓰는 힘들때는 힘들고 재미있을 때는 재미있습니다~
저는 조엘샘이랑 함께 하는 것이 좋았고
조엘쌤이 아프면 저도 마음이 아팠습니다.
조엘쌤 아프지마요.
그리고 저희 jjes 학생들 이랑 같이 졸업식을 잘 했습니다.
jjes에서 재미있는것이 많이 있습니다.
저는 다음 겨울 캠프때 오고 싶을 거 같은데
그때 와서 조앨샘 만나요.
그러면 바이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