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주연[julia]입니다 이번 처음캠프 입니다
아넬라 선생님 제가 수학을 엄청못해서 포기하실줄 알았지만 그래도 저를 포기하지 안아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다다쌤 제가 107호 였을때 저의 고민을 잘들어주시고 그거에 대한 답변을 잘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존쌤 같이 조이1을 하는데 수업이 조금이상했지만 그래도 좋은경험이였어요
그리고 단비쌤 지금같은 방을쓰고있는데요 단비쌤이랑 같이 아침먹으러 가는것이 정말 좋았어요
제일 좋았던 엑티비티는요 마지막으로 하는 쇼핑이였어요
그리고 시간이 짧았지만요 그래도 좋았어요
엄마 아빠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