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3번째 연수후기를 쓰네요.제 생각에는 여기서 워터파크가 가장 재미있었던것 같네요.제이제이 이에쓰는 정말 재밌으면서 힘들어서 한국가면 눈물이 저절로나게 변덕쟁이를 만드는 학원 같아요.저도 어제 엄청 울었네요.저는 이 학원에서 가장 좋아하는 선생님이 있는데요 그 선생님은 새끼손가락이 부러져서 술술을 하러 한국에 먼저 갔어요.그래서 그말으 듣고 참고참던 울음이 났어요.제이제이이에쓰 영원히 화이팅!저는인터64점 찍고떠나네요 얘들아 사랑하고 잘지네! 그리고 조엘쌤 다치지 마시고 수술 잘하세요 건강하게 지내시고요 조엘쌤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