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김건표(Potter)에요.
여기에서 낸시쌤이라는 선생님이 잘 챙겨줘서
좋았다. 조엘쌤이랑 함께하는 액티비티가 즐겁고 좋았다.
일요액티비티들중에는 아얄라쇼핑이 가장 재밌었는데 필요한걸 살 수 있어서 좋았다.
M.T.랑 가장 친하게 지내서 다음캠프때도 친하게 지내고싶다.
오늘이 마지막날인데 아쉬운 마음 반 한국에 가고싶은 마음 반이다.
다음캠프때 올지 안올지 모르겠지만 가장 보고싶을것 같은 쌤은 조엘쌤, 낸시쌤일것 같고 보고싶을 것 같은 친구는 엠티다.
그럼 안녕히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