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프가 나의 처음 캠프였다.
처음 왔는데 친구들도 정말 좋았다.
그리도 수업 시간도 정말 좋은 것 같았다.(3시간하고 점심 먹는것 등!!)
여기 필리핀 선생님들도 정말 착하시고 좋으신것 같다. 재밌는 선생님들도 많다.
한국 선생님들도 무서울 떄도 있지만 모두 좋으신 분이었던 거 같다.
여기와서 공부만 많이 할줄 알았는데 꽤 많이 논 것 같아서 좋았다.
급식도 우리학교 급식보다 맛있었던 것 같다.
여기와서 마음이 많이 강해져서 가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여기 또 오고 싶다.
여기 있었던 친구들 선생님들 다시 보고 싶어요~


오늘 공항에 출발할때까지 마무리 잘하고 건강하게 내일보자.
너무 보고 싶구나...
캠프 선생님들.
수빈이에게 좋은 기억 / 경험을 주셔서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