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여름캠프에 참가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가네요.
제 고등학교 첫 여름방학을 여기서 보낸다니 정말 영광이네요
그래도 여기에서 한국에서는 경험하지 못할 경험을 한 것 같아요.
매일 학교에 다니며 공부와 과제를 하며 살았던 스트레스를 푼것 같아 좋았어요.
여기 계시는 필리핀 원어민 선생님과
단비쌤, 아넬라쌤, 휴쌤, 낸시쌤, 제프쌤, 조엘쌤, 사이먼쌤, 할리쌤, 레나쌤 등등 모든 한국 선생님들 모두 감사 했어요.
혹시 기회가 된다면 다음캠프때 다시 만나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