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김민채(Jane)입니다.이번 캠프가 벌써 저의 5번째 캠프네요.
저번캠프를 온 후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오니같이 생활하던 친구들도 새로운 친구들이 더 많고
선생님들도 새로운 선생님들이 많이 계셔서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 친해지고 재미있게 잘지낸거 같아요.
캠프에 와서 영어공부도 열심히 해서 성적도 많이 올랐고, 여러 친구들, 선생님들과 새롭고 좋은 추억들을 많이 쌓은거 같아요.
여기에 1월 9일에 왔는데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2월의 마지막날이 되어 한국으로 돌아가네요.
이번 캠프도 재미있고 즐거웠습니다. 한국가서도 여기 JJES가 많이 생각날거 같아요.
같이 지낸 친구들, 원어민선생님들, 한국인 선생님들 모두 보고 싶을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