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es는 좋은 곳이다.
여기서 많은것을 배웠고 확실히 영어 공부가 잘됬다.
공부하느라 힘들었는데 일주일에 2번씩 엑티비티 있어서 좋았다
하루하루 사이에 영어 실력은 늘어났고, 공동체 생활은 더욱 익숙해졌다.
필리핀 문화를 알고 원어민 선생님과 친해졌고. 스피킹 실력이 많이 늘었다.
확실히 필리핀 문화와 우리나라 문화가 너무 달랐다.
캠프가 5번짼데 쫌 지루했지만 더 많이 배웠다.
이제 마지막 켐프인데 어드밴스를 못 찍은게 아쉬웠다.
재미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