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번에 세번째 캠프를 왔다 다른 아이들이랑은 다르게 고교내신반 이어서 공부를 더 열심히 한 것 같다
새로운 친구들도 엄청 많았고 선생님들도 처음 보는 선생님들이 많았다
1년 만에 와서 적응하기 힘들까봐 좀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지내기 수월했다
힘든 일 있으면 항상 옆에서 도와주신 매니저 쌤들한테 너무 감사하다
영어 수학 한국사 특히 영어의 실력이 향상된 것 같다
펠트 토셀 레벨테스트 점수도 올랐다
좋은 친구 언니 동생들이랑 친해진 것 같아서 좋다
밥도 항상 맛있었고 한국 가면 여기서 지내던게 생각날 것 같다
두달동안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