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소피아야 난 오늘 연수후기라는걸 처음 써봐.
일단 나는 이번 2018년 윈터캠프가 나에겐 첫캠프였어
상상과다르게 다른 사람들도 너무너무 착했고 기숙사생활,
저녘점호 일상등등 정말 나에겐 큰 변화를 불러일으킨것같아!
나의 하루하루 스케줄은 나에게 규칙적인 습관을 들여주고
규칙적인식사는 오히려 다이어트가 된것같아.난 한국가서도 이렇게
규칙적이게 지내볼려고. 원래는 핸드폰 엄청많이해서 엄마 화나게한적도있는데
막 책읽는것도좋고 서점도 다녀볼까 생각중이였어. 앞으로 애기가아니니까
스스로 공부하고 스스로 조절하고 말도 잘듣고, 전체적으로 줄여서 말하면
이번캠프는 대성공이랄까 ? 다음캠프는 꼭올거고 그다음에도 여러번 참가하고싶어.
진짜 여기는 선생님들도 너무너무 좋았는데 많이 그리울것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