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드디어 한국에 가는 날이다. 그리고 이번 2018년 여름 캠프가 나의 2번째 캠프다.
2번째 캠프 때는 많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에 힘든 일이 있기도 했었다. 내가 그동안 했던 공부는
헬렌 쌤과 함께하는 그래머 와이즈랑 영문법 공부가 있었고 그 중간에 2시간 T.Kae와 함께하는 리딩&리스닝과 그 다음으로는 골드 쌤과 함께하는 2학년 2학기 수학 2시간에 다음으로 재프 쌤과 함께하는 한국사를 했었다.
작년 여름에 했던 것과는 좀 다른 스케쥴이라서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하다보니 그래도 할만은 했던 것 같았다. 그래도 다시 하라면 생각 좀 해야할것 같은... 아무튼 캠프에 계신 필리핀 선생님들과 한국 선생님 및 매니저 선생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같이 하는 수업도 너무 즐겁고 이 캠프에서 처음 만났던 학생들과 작년에 만났던 학생 들과도 잘 지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캠프 기간동안 너무 너무 고마웠습니다.
캠프 동안 가장 재밌었던 액티비티는 쇼핑이다..
만약에 이번 겨울 캠프 때 또 온다면 아무리 긴 겨울 방학을 하고 여기에 온다해도 솔직히 말하면
캠프를 너무 길게 오고싶지는 않아요... 아무튼 다시 또 오게 된다면 새로운 학생들과 선생님을 만나고 싶다.
마지막으로 나 자신에게 하고 싶은 말
캠프 기간동안 나 자신 너무 수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