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재미있던 일은 철스 게임 인데 이제 한국 가니깐 철스 게임도 못해서 슬퍼요....
조엘쌤 저 예쓰덴요 이제 벌써 한국 가는 날이라 슬퍼요.근데 그 다음 캠프때 만날수 있는거 같아요.
조앨쌤 지금 동안 재미 있게 신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미아쌤 제가 한국 가년 미아쌤이 많이 떠올리는 거 같아요.
그리고 오늘 쌤이 저한테 편지를 주셔서 감사합니다.이제 벌써 2018년 이네요.럭키쌤 재미있게 해주셔서 고맙지만 다음 캠프때 된장국 으로 안 놀렸으면 좋겟어요.조엘쌤 제가 한국 가면 쌤이 제일 많이 떠올르는거 같아요.조엘쌤 제가 한국가서 손선풍기 사서 드리게요.보고싶을 거예요.쌤들 사랑해요.특히 조엘쌤 사랑해요.저희 그다음 캠프때 만나요.바이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