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윤기문,마이크입니다. 제가 jjes온지 벌써 8주가 지나서
이제 한국을 가네요. 이번캠프까지해서 총 4번왔는데 항상 변함없이
저에게 잘 대해주시고 항상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원장선생님
제가 영어를 열심히 배울 수 있도록 항상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찰스샘,조엘썜 항상 재미있는 액티비티와 놀아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잘생긴 제프썜 저를 항상 도와주시고 재미있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레베카쌤 제가 영문법 수업할때 모르는거있으면 항상 도와주시고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럭키썜 리버풀 언제나는 우승할 수 있을꺼예요 제가 리버풀을
싫어하지만 썜을 위해서 응원할께요 ㅋㅋㅋ . 그리고 먼저 한국가신 제이슨샘 밥샘
선생님들 덕분에 많은것을배우고 항상 잘대해주시고,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ㅎ
그리고 미아썜 항상 잘대해주시고 사진찍어줘서 감사했습니다. 제나쌤 곤니찌와
항상 잘대해줘서 아리가또고자이마스 감사합니다 제나썜^^. 헬렌썜 골드썜 항상
잘대해주시고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번캠프는 마지막이여서 그런지 정말 아쉽고
재미있었습니다.이번캠프 동안 다니엘,윌리암,라임,닉,제이콥,매튜,아벨 등등 정말
잘해줘서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제가 나중에 커서 한번 놀러오고싶을만큼 jjes 는
재미있었습니다. 이제 정말 한국가는데 지금까지 정말 감사했고 한국가서도 연락했으면
좋겠습니다~ ㅎ 마지막까지 잊지않겟습니다 안녕히계세요~~★
Mike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