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이번 캠프가 두번쨰 캠프였던 레이첼입니다.
전 첫 캠프 왔을땐 일단 말만 터보자 하고 왔는데 공부가 정말 잘 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캠프땐 이상하게도 첫 캠프랑과는 다르게 시험점수도 안나오고 수학도 힘들었는데 그럴때 마다 예쁘신 레베카 쌤이 항상 응원해 주셨습니다. 근데 전 아무것도 해드리지 못해 죄송했고 항상 감사 드렸어요!!
그리고 저랑 같은 방 쓰신 헬렌쌤, 제나쌤, 미아쌤!! 저랑 같이 지내시면서 많이 힘들으셨겠지만 참고 제게 재밌는얘기...응원말..등등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했어요 기회가 된다면 한국에서 꼭 만나 뵙고 싶어요. 그리고 이미 군대가신 지토 쌤!! 제가 힘든 일 있으면 들어주시고 지난 번 바나나주신거 아직기억하고 있어요군대 잘 다녀 오시구 제가 면회 갈게요!!
군대갈려고 한국가신 마르코쌤과 여기 계시는 사이먼 쌤! 같이 수업하면서 정말 재밌었어요
원장선생님!!저 다음캠프때 꼭 내신 대비반으로 올게요!!
아참! 제가 올해 반년을 JJES에 있다 보니깐 엄마아빠 보다 필리핀 선생님들, 매니져 쌤들을 더 많이 본거 같네요..ㅋㅋ
다음캠프때 꼭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