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드디어 나의 겨울 캠프가 끝이났다!!!
나는 누구, 여기는 어디지?
제일 맛있었던 음식은 판신칸톤이라는 이상한 라면요리였다.
다음 캠프때는 조엘쌤방에 될 거다!
영어 수업 중에서는 Can you belive it?이라는 수업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신기한 이야기가 많이 있어서 재미있었기 때문이다!
액티비티 중에서는 방울게임이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무섭지도 않고 친구들이랑 함께 게임을 해서 재미있었다!!
그리고.. 고마운 선생님이 기억에 남는다. 고마운 선생님은 조엘쌤 이시다. 왜냐하면 조엘쌤은 나와 함께 잘 놀아주셨기 때문이다.
조엘쌤께 한 마디 하고싶다. "조엘쌤! 사랑해요♡ 다음 캠프 때 봐요!"
또 나와 친하게 지냈던 친구들이 그리울 꺼 같다. 엘리스랑 클라라 언니. "다음 캠프 때 봐!"
다음 캠프 때 오면 엘리스랑 조엘쌤이랑 함께 방을 쓰고 싶다.
GOOD BYE ~
MY WINTER CAMP~~~☆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