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JJES에 있을 때 잘 챙겨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처음에는 공부를 많이 해서 힘들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적응이 된 후 지금은 예전에 힘들어 했던 제가 불쌍하네요.
다음캠프에 만약 다시 올 기회가 있다면 꼭 와서 이 은혜를 갑고싶네요
이 캠프에서 영어공부 뿐만 아니라 많은것을 얻어가네요.
저를 캐어해준 룸티쳐 '마르코썜, 럭키쌤' 글고 많은 선생님들께 진심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다음캠프에 와서는 말도잘듣고 공부도 더 열심히해서 지금보다 더 많은 것을 얻어가겠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선생님, 글고 필리핀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