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드디어 마지막 날이다..
근데뭔가 아쉽다..
친구들이랑 놀던 것이 재미있던것..
필리핀쌤들이랑 공부를 했던것..
나는 한국을가서 또 엄마한테 다시 가고싶다고 할 것 같다...ㅎㅎ
나는 여기가 침 재미있고 좋은 추억 이었다...
친구들이 그립지만 한국을 가서
부모님이랑 더 좋은 추억을 만들 것 이다..
나는 한국을 가서 더열심히 필리핀에서 했던 것처럼
공부를 할것이다.
JJES의 주말은 액티비티다....
나는 주말이 재일 좋았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평일은 공부다..
나는 그레도 공부가 재미있다..
오늘은 한국을 간다Good By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