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es에서 2달이라는 시간을 보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다른 캠프를 갔다왔지만 비교를 해보면 jjes가 정말 재미있는
곳이라는 걸알았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jjes에 와서 공부를 하고 싶다 . 하지만 8주를 jjes에서 보내면서 연휴때문 액티비티를
4번밖에 가지 못 했다는 점이 아쉽다 . 다음에 오면 더 다양한 액티비티로 가고싶다 . 오늘 라스트쇼핑을 하고 곳 있음 비행기를
타고 한국을간다는 생각이 정말 아쉽기도 하고 좋기도 하다 . 다음에 정말로 한번 더 오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