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나에게 첫 번째 캠프인데....
그래선지 내 에상과다르게 적응도 늦게하고
엄마도 많이보고싶어 하고
많이 울어서...그 시간이 좀 아깝고
아쉅다.
하지만 친구들과 친하게 놀러가고 즐기고
레벨 테스트도 에상과 다르게 조금 올라갔고
한국에서 힘들고 몰랐던 영어,수학등
뭐라도 으미있게 잘 알고
무언가를 얻게되 기분도 좋고
학교가서 그래도 잘 할것 같고...
다음캠프에또와서 상도많이받고
테스트도 잘보고 적응도자라하다 가고싶다.
잘 하다가서 좋고 친구들 선생님들에게죄송하고사랑한단말
전하고싶다.
다음 캠프에 또 와서 바라는데로 목표를 짓고
잘하다 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