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2번째로 캠프를 왔는데 저번캠프와는 바뀐것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좋았어요.
액티비티를 이번에 필리핀 휴일이 겹치는 상황이 되서 많이는 못가서 아쉬웠지만 나름대로 즐거웠던거 같아요.
그리고 선생님들께서도 너무 잘해주셔서 즐겁고 적응도 빨리 할 수 있었습니다.
헬렌쌤, 신디쌤, 제나쌤, 유니스쌤, 미아쌤, 골드쌤, 재프쌤, 마르코쌤.... 많은 쌤들과 너무 즐거웠고 상담도 잘해 주셨어요.
처음에는 긴장도 많이 했지만 지금은 오늘 벌써 한국간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아쉽고..
사실 친구들과 싸우기도 하고 다투기도 했지만 잘 지낸거 같아요.
필리핀 선생님들도 너무 좋구~~
여튼 이번 캠프 감사하고 즐거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