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올해 JJES에 처음 왔다. 1차로 오게 되었는데 내 단짝인 수아와 같이 왔다.
도착하자마자 다음 날에 레벨테스트를 봤느데 점수가..
어째든 JJES에 와서 정말 많은 것들을 배웠다. 액티비티도 많이 갔는데 그 중 제일 재밌던것은
물고기 잡으러 간 날이었다. 처음 갔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하지만 가장 슬픈날은 졸업식 날이다.
왜냐하면 정이 많이 들었던 선생님들과 헤어지기 때문이다.
그래도 부모님을 다시 만나니 정말 기쁘기도 하다.
수아랑 가까운 사이어서 다시 같이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