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2017여름 캠프가 거의 다 끝나간다. 나는 JJES에서 마지막 래벨 테스트 인터 57점을 찍고 간다.
나는 너무 뿌듯하다. 나는 2017 겨울 캠프는 무조건 올것이다.
왜냐하면 공부,건강 그리고 재미를 위하여 올것이며.
필리핀 선생님, 매니저 선생님이 그리워서라도 올것이다.
레배카 샘과 하는 영문법 과외 와 수업은 내 테스트에 도움이 많이 되었다.
다음 캠프에도 신청 할것이다. 나는 이글자를 기억할것이다. No pain, No gain.
See you next camp Sir. Jung and Maam JJ. 모두 다음 캠프에 봅시다.
No pain, No gain 고통 없이 않된다. 잊지 않을것이다. 마음에 새기면서 살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