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ES에 올때에는 매우 힘들 것 같았지만,
여기와서 며칠을 생활해보니 그럭저럭 적응 되고 지낼 만하였다.
밥은 아침만 조금 부실한것 같지만 나름대로 맛있고,
공부도 할만하고 선생님들도 재미가 있다.
생각보다 지낼만한 캠프였다.
JJES에 올때에는 매우 힘들 것 같았지만,
여기와서 며칠을 생활해보니 그럭저럭 적응 되고 지낼 만하였다.
밥은 아침만 조금 부실한것 같지만 나름대로 맛있고,
공부도 할만하고 선생님들도 재미가 있다.
생각보다 지낼만한 캠프였다.
| 공지 |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 2019.09.09 |
| 공지 | 강민주 CINDY 엄마여요^^ | 2019.09.05 |
| 공지 | 원장님과 모든 선생님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 2019.09.02 |
| 공지 | sylvia 엄마입니다.^^ | 2019.08.29 |
| 공지 | 포터맘...건표엄마입니다.. | 2019.08.29 |
| 공지 | JJES 연수를 마치며,,, (학부모님) | 2010.08.22 |
| 공지 | JJES 연수를 마치며,,, (연수생) | 2010.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