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와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알차게 영어공부를 하면서 아는 단어도 많아지고 필리핀 선생님들과도 즐겁게 지내는
시간이 된 것 같아요. 처음에는 낯선 환경에 조금 힘들었지만, 좋은 친구들과 친절한 언니들 덕분에 대략 2달 동안 즐겁게
지낸거 같아요. 영어수업 뿐만 아니라 수학수업, 중국어 수업, 한국사 수업도 있어서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승마, 수영, 스쿠버 다이빙, 농구, 수학, 영문법 등 다양한 과외도 있어 즐거운 시간이 되었어요. 수요일에는 오후에 필리핀
선생님들과 마당에서 다양한 게임을 해서 공부가 질리지 않고 중간중간 쉬는 시간도 있어서 즐거웠어요. 일요일에는 필리핀
이곳저곳에서 재밌는 체험을 해요. 배 타고 바다로 나가서 바닷속 구경을 하는 아일랜드 호핑도 하고 주방기구의 영어이름을
아는 것이 주된목표인 요리 대결도 했어요. 조금 힘들기도 했지만 즐거운 캠프였던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