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국을 가다니.... 시간이 너무 빠른 것 같아요. 너무 재미있어서 그렇게 느껴졌나봐요.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 보다 여기서 공부한게 훨씬 더 재미있었어요.
필리핀 선생님들도 다들 잘 해 주시고, 꼼꼼히 가르쳐 주셨어요. 같이 장난도 치고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수영과외 재밌었어요. 친구들이랑 같이 물놀이도 하고, 수영실력도 늘었답니다^^
가끔 폰이 그립기도 했어요. 그래도 워낙 재미있어서 폰 생각이 나지 않았답니다.
스폐셜 클래스를 통해서 수능을 미리 대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공부 하다보면 엄마생각도 났어요. 그래도 견딜 수 있었어요.
다시 올 생각은.......................있어요.....
각종 엑티비티들모두좋았고요, 선생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안녕히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