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처음에는 오기 싫었었는데 오고나니까 재미있기도 했고 벌써 간다는게 아쉽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연장한게 되게 싫었고 한국 가고 싶었는데 갈때쯤 되니까 아쉽기도하고 더 있고 싶기도 했습니다.
스피치 상 못 받은 것도 아쉽고 마지막 레벨테스트 점수 떨어진것도 너무 아쉽습니다.
JJES 졸업식 못 참여하는 것도 너무 아쉽습니다.
많은 추억을 많든 것 같아서 기쁘고 올 때마다 실력이 많이 느는 것 같아서 너무 기쁩니다.
한국 가서 친구들 선생님들 너무 보고싶을 것 같고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짧게 한번더 오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 더 오면 후회 없도록 노력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