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nn입니다.
처음에는 가기 귀찮았는데 오니까 정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영어도 많이 배우고 때론 부모님도 보고 싶었지만 후회하지 않을 캠프에 온 것 같아서 행복했습니다.
JJES를 만들어주신 썰정쌤,맘제이제이쌤 귀여운 정사각형 찰스썜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저희 놀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그리고 우리 방 매니져 레베카썜 저희 잘 챙겨주셔서 감사하고 저의 고민을 잘 들어주시고 약 잘 챙겨주신 누리쌤, 재밌는 잭슨썜, 자상하신 제프썜, 영상 잘 찍어주신 세라썜, 잘 놀아주시는 조엘쌤 모두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또, JJES를 지켜주신 가드 루벤, 에드워드. 밥 맛있게 해주신 한국인이신 케빈 셰프님, 아떼 테스,아떼 엘씨,아떼 제마리,아떼 주나페 등등 빨래해주신 아떼들 감사합니다.
필리핀 쌤들,특히 티쳐 아나, 티쳐 틴 감사하고 마지막으로 모든 가드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마지막으로 저랑 즐겁게 놀아주신 JJES 학생들 감사합니다.
겨울캠프때 다시 만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