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DAVE
난 여기 JJES에 있으면서 많이 재미있었고 많은걸 느꼈다.여기서 지내며 공부도 잘 되고 밥도 맛있게 잘 챙겨 먹었고 놀고 공부하며 그럭저럭 버틸만 했다.가끔씩 집에 가고 싶었고 상하이가 그리워 질때도 있었지만 여기서 놀때는 많이 재미가 있어서 그런생각이 많이 안 들었다.물론 하루에 한번 씩은 집생각,가족생각 그리고 한국 생각을 했다.그리고 여기서 키즈파크를 간 것,리조트를 간 것,수영장을 간것,크리스마스 파티,JJES 파티,과외,야식,낚시,호핑,올림픽과 쇼핑까지 다 재미있었다.그리고 친구들과 놀고 대화하는 것도 지미있었고 크리스마스 파티와 JJES 파티 준비과정은 좀 힘들었고 크리스마스 파티에서는 졌지만 JJES 파티에서는 그 연습의 결과가 나타났다.거기서 1등을 하여 새벽2시에 치킨과 족발을 먹었다. 리조트,수영장과 호핑에서한 물놀이는 아주 재미있었다.그리고 쇼핑에서는 필요한것을 살 수있었고,올림픽에서는 실컷 놀았다.그리고 키즈파크에선 오랜만에 실내놀이터에서 재미잇게 놀았고 4D동영상도 보았다.그리고 낚시할땐 난 한 마리도 못잡았지만 다니엘 형이 메기를 잡는 건 보았다.그리고 공부도 꽤 재미있었다.오늘 한국으로 돌아가는데 많이 아쉽다.다음에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시 오고싶다.


처음 엄마를 떠나 하는 여행에서 정말 많은 걸 보고 배우고 성장한 것 같아 정말 감사하구나...
사랑한다.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