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jjes 첫 캠프인데 여기서 3달동안 영어,수학,중국어 열심히 배웠고 실력도 많이 늘었어요.3달 동안 공부 가르쳐 주신 선생님들과 보살펴 주신 매니져 선생님들한테 감사합니다. 이제 한국 가니까 좀 아쉽고 친구들이랑 선생님 많이 보고싶을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여기서 많이 재밌었어요. 친구도 많이 사귀고 매니져 선생님들하고도 많이 친해져서 좋았어요. 크리스마스 파티,jjes 파티,호핑갔던거 쇼핑갔던거 재밌었던 거 많았고 다 추억이 되서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이번이 첫 캠프인데 잘해주신 매니져 선생님들하고 필리핀 선생님들한테 감사 드리고 한국 가면 여기 jjes 진짜 많이 그리울 것 같아요. 비록 왔던 친구들하고 떨어져야 해서 슬프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음 여름 캠프 때 또 다시 올께요. 이번 겨울 캠프 때 저 잘 가르쳐 주시고 보살펴 주셔서 감사함니다...
-Emma(홍아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