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인이라고 합니다. 저는 3차로 JJES에 왔는데. 여기에 처음 왔을 때는 적응이 잘 되지 않았지만 친구들 언니,오빠들 , 그리고 레베카쌤, 스카이쌤, 세라쌤, 지니쌤, 로이쌤, 조엘쌤,찰스쌤 등 여러 매니저 선생님들과 필리핀 선생님들 과 친해져서 적응도 잘됬는데 막상 한국에
가면 그리울 것 같아요.. 그러니 보고 싶을땐 홈페이지에서 사진으로 보거나 전화번호를 공유를해 연락을 하고, 약속을 잡아서 같이 놀러갈 거에요. 또 다음 캠프에올거에요.. 그럼 안녕히게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