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es에 와서 필리핀 쌤들과 말도 안통하고 어색해서 싫었는데
몆일 안되서 친해지고 지금은 단짝 친구가 부러 워할 정도로 친한 선생님들 매니저 선생님들도 나의 부족한 점을 챙겨줘서 감사합니다 막상 오니 싫엇던 점 도 많았지만 지금 생가 하면 재밌는 요리 대회와 필리핀 선생님들 과 같이 하는
재미있는 게임 그리고 아얄라 쇼핑,영화 감상 등 등...... 많은 것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공부!! 그게 제일 여기와서 이득이 된다
다음 캠프 때 와서 더욱더 노력 해서 조금더 똑똑한 으화로 바꿨으면.. 한다
마지막 으로 jjes에 보내주신 어머니 감사 합니다^^

